신천지,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 벧후 1:20-21 )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 벧후 3:16 )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한때 우리 나라 어떤 교회에서 계시록 13장의 짐승의 이름의 수 육백육십육(666)을 바코드라 하고, 또 살전 4장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휴거’라고 하며 교회와 성도들이 하늘로 들려 올라간다고 설교한 적이 있었다. 또 요한계시록의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강대국 일곱 나라와 EC 10개국이라고 강의한 적이 있었다. 이는 그들이 성령을 받아 말한 것이 아니고 자기 생각으로 말한 것이었으며 거짓 증거였다.

 

2008년 3월 12일 오후 11시에 그리스도인들이 말하는 말세의 사건 요한계시록을 영화로 만든 영상을 보았다. 그 영상의 내용은 일반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았다. 666, 휴거,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계시록에 대한 영상들은 사람들의 상상일 뿐, 사실은 그것이 아니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사람이 ‘이거다 저거다.’ 해서는 안 된다.

 

구약 이사야가 말한(사 29:9-14, 합 2:2-3, 겔 1, 2, 3장) 봉한 하나님의 책은 인자 예수님께 주어 먹게 하셨고, 전할 곳을 지시하셨으므로 예수님은 그 지시대로 하셨다(마 15:24). 이러므로 구약의 하나님의 책과 예언과 그 이룬 실상은 오직 예수만이 보고 듣고 증거할 수 있었다(요 3:31-34, 요 19:30). 그 시대의 수많은 목자와 성도가 있었으나 그것을 알지 못했고, 그들은 도리어 예수의 참 증거를 이단이라고 했으니, 무지한 사람이 그렇게 판단한 것은 그들에게 성령의 말을 들을 귀가 없었다는 증거이다. 그리고 그 때는 율법과 예언과 선지자들과 육적 이스라엘의 종말이요 말세였으며, 예수님은 하늘 복음의 씨를 뿌리는 영적 새 시대를 여신 것이었다. 이러니 당시의 제사장들과 예수님의 뜻이 어찌 같았겠는가?

 

이와 같이 주 재림의 일을 기록한 신약(계시록)에도 하나님의 손에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이 있고 천상천하에 그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다고 하셨다(계 5:1-4). 이 책도 하나님과 예수께서 펼쳐 보여줄 때가 있고, 그 이전에는 아는 자가 없다. 그 이전에 안다 하는 자는 불법이며, 그의 증거는 이단(다른 말)인 것이다. 구약에서와 같이, 이 신약의 봉한 책도 선민이 대적에게 사로잡힌 후, 예수께서 그 책을 취하여 일곱 인을 다 떼시고(계 6장, 계 8:1-2) 천사를 시켜 계시록 10장의 택한 목자에게 에스겔 3장과 같이 먹인 후, 전할 곳을 알려 지시하므로 그는 지시대로 그 책의 말로 전하게 된다. 이 약속의 목자는 초림 때 책을 받은 예수님과 같은 일을 하게 된다. 구약도 신약도 말씀(책)을 받아 전하는 목자가 있고, 만민이 가서 경배할 곳이 있다(계 10장, 15장). 오늘날 성도는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 지각 없는 무지한 자가 되지 말고, 성경을 길과 스승으로 삼아 믿고 행해야 한다.

 

초림 때 온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아 결국은 죽였다. 오늘날도 온 나라가 신천지를 이단으로 몰아 없애려 하나, 봉한 책의 계시의 말씀과 성령은 신천지에 있고, 또 성경을 통달한 곳은 온 세계 중 오직 신천지뿐임을 확실히 증거한다. 성도는 이 사실을 확인부터 해야 한다. 하나님은 책을 주신 예수님 한 분을 통해 생명의 말씀도 심판도 하셨고(요 5:22-24), 이 한 분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요 6:40). 이와 같이 신약에도 책을 받은 한 사람에게 심판도 생명의 말씀도 있음을 믿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다(계 10장, 계 2: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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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네오다빈치 | 2008/06/09 16:39 | 바른말로말하자 | 트랙백 | 덧글(1)

신천지, 시대적 사건과 예언


시대적 사건과 예언

 

성경에서 본 부패한 시대의 목자들과 그 때 하나님이 택한 선지자(대언자)들의 입장과, 부패된 목자 안에 있던 자들의 실태는 다음과 같다.

 

하나님의 뜻으로 세워진 아담 세계, 노아 세계, 모세 세계가 부패하고 낡아서 본질을 상실했고, 또 예수님 오실 당시와는 다르게 기독교 세계도 낡고 부패해졌으며, 사람 본위의 권위주의로 나아갔다. 이 때 하나님이 대언자로 찾아 세운 자는 그 마음 중심이 노아, 아브라함, 예수님같이 의로운 사람들이었으며, 당시의 목자가 아닌 평신도였고 무식자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하셨다. 이 중 사울은 학자였으나 하늘의 계시를 받은 후 자기 것을 배설물같이 다 버렸다(빌 3:4-8). 그리고 하늘의 계시를 선택했다. 그리고 예수도 글을 배우지 아니하셨다고 기록되었다(요 7:15). 이들에게는 하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할 수 있는 성령이 함께했다. 그리고 성령을 받은 이들은 배우지 아니한 외국어까지 통달했다. 이것이 신(神)으로 이루어지는 신앙이며 종교이다(고전 2:10, 행 2:1-4).

 

그러나 하나님이 그 시대를 위해 보낸 구약 선지자들을, 그 시대의 교권을 잡은 목자들이 핍박했고 다 죽였다. 그리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그 시대의 제사장들이 다 죽였다. 그 때 그 제사장들에게 속한 교인들도 제사장들과 합세하였다. 그리고 주 재림 때 주를 모시고 선 두 증인도 죽인다고 기록되어 있다(마 23:33-36, 눅 20:9-16, 행 7:51-54, 계 11장, 13장).

 

왜 이런 일이 있게 되는가? 그 이유는 세 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일곱 인으로 봉해진 하나님의 책에 대해 천상천하 그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고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쳤기 때문에, 입으로는 주를 가까이하나 마음은 하나님과 먼 외인 곧 이방인이었기 때문이다(엡 2:12, 사 29:9-13, 계 5:1~3). 또 하나는, 인봉을 떼고 책을 열어 책의 계시의 말씀을 전할 때 사람의 계명과 다르므로 이단시하여 핍박하게 된 것이다. 나머지 또 하나는, 부패된 그들의 마음은 사단의 집이 되어 사단의 신(神)이 있으므로 성령이 함께하는 그 사람을 미워하여 죽인 것이다. 만일 오늘날 이사야와 요한이 말한(사 29:9~13, 계 5:1~3) 봉한 책의 계시를 아는 자가 있다면, 계시를 말하는 사람을 미워하지 아니할 것이다.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

by 네오다빈치 | 2008/06/03 01:58 | 바른말로말하자 | 트랙백 | 덧글(1)

제1호 : 계시(啓示). The Revelation.

제1호 : 계시(啓示). The Revelation.

 

(계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본 논고(論考)들은 [요한계시록 주요 주석 총람(總攬]에서 발췌(拔萃)하여 기고(起稿)한

내용임으로 여러 신학박사들의 해석과 신천지(新天地) 해석과 비교(比較)하여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흑색 : 주석가의 해석

청색 : 신천지의 해석

록색 : 24진주의 의견

   

1) 헬라어

덮개를 제거하다, 나타내다, 폭로하다, 명시하다.

덮개로 무엇을 덮어 놓았기에 어떻게 제거한다는 것인가?

     

2) 성경낱말사전(엄도성외 1982 p.90)

① 나아갈 길을 알게 함.  ② 사람으로서는 알 수 없는 진리를 하나님의 영감으로 알려 줌.

나아갈 길을 왜 몰랐을까?


3) 박윤선(계시록 1955 p.1)

“계시”란 감추었던 것이 열리어 나타남이다.

무엇을 감추어 놓았었나?

 

4) 이상근(요한계시록 1968 p44)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그러므로 “요한 계시록”은 아니다. 후자는 2세기 이후 전자는

그 이전의 명칭으로 본다.

물론 “계시”와 “계시록”은 다르다. 그렇다면 무엇이 다른지 밝혀야 한다.

물론 명칭이 다르다. 그렇다면 무엇이 왜 다른지 밝혀야 한다.


계시(啓示)란?

계시란 열어서 보인다는 뜻이다. 계5:1)에서 보면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 하나님의 오른 손에

있는데그 책을 예수님이 취하시어 하나씩 인을 떼시는데 떼실 때마다. 인봉된 말씀이 열리고

사건들이 나타난다.

계시란 이와 같이 일곱 인으로 봉해진 말씀을 열어서 이루시고 그 실상을 나타내어 보이는 것을 

말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하는 것은 일곱 인으로 봉해진 하나님의 책을 예수님이 인을 떼시고

펼치시고 이루어 그 내용의 뜻을 보여주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한다.

 

계시란 봉해져서 몰랐던 사건들을 열어서 보여준다는 뜻이다.

그러나 위에서 주석자들의 주장을 들어본바 한 주제를 가지고 제각기 다른 각도에서 자기 주관대로

임의로 해석해서 가르치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막연하게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이지 분명한 대답은 없다 이것이 기독교에서 성경을 보고 해석하는 수준이다.

그 결과 성경을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선악과)를 만들어 성도들에게 먹이니 말세의 교회는 완전히

영적 바벨론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직 계시록은 예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은 자만 계시를 만천하에 가르칠 자격을 부여받아

가르치도록 계획된 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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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바로알자 신천지 원문보기 글쓴이 : 24진주

by 네오다빈치 | 2008/06/02 00:00 | 성경 비교 | 트랙백 | 덧글(1)

<신툰> 코미디 목회

by 네오다빈치 | 2008/05/31 12:50 | 카툰/만평 | 트랙백 | 덧글(1)

<신툰> 회개

by 네오다빈치 | 2008/05/31 12:32 | 카툰/만평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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